오늘(7\/1) 출범하는 제 6대
울산시의회 의장단 선출이
진통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시의원 21명은
낮 12시부터 새누리당 울산시당에 모여
아직 정해지지 않은 부의장과
상임위원장 자리를 놓고 의견을 교환했지만
초재선 의원들간에 갈등이 빚어지면서
합의 도출에 실패했습니다.
새누리당 시의원들은 내일(7\/2)
오전 10시부터 울산시의회에서
다시 의장단 구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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