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1) 낮 12시30분쯤
남구 매암동 주식회사 효성 울산공장 내
기능성 섬유 공정에서 불이 나 설비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1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특수 섬유를 말리는 건조기가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회사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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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후 소방본부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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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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