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수소가스 공급업체이자
울산 향토기업인 덕양이
오늘(7\/2) 오전 울산 제3공장에서
창사 50돌 기념식을 겸한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덕양은 1964년 이덕우 회장이 중구 학산동에
'울산산소' 간판을 걸고 가스 판매업을
시작한 이래 창립 50주년을 맞았습니다.
덕양은 현재 울산 1,2,3 공장을 비롯해
서산, 여수, 군산, 경산, 화성 공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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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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