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7\/1) 오후 6시쯤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의
한 차량정비업체에서 보수 중인
25촌 트레일러 차량에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이 화재로 트레일러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9천 500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으며
정비업체 대표 46살 최모씨가
전신에, 46살 근로자 장모씨가 등과
허벅지 등에 화상을 입었습니다.
소방서는 트레일러 연료탱크 보수작업을
하다 용접 불티가 연료탱크 내 경유에 튀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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