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2) 오후 2시 50분쯤
부산시 기장군 대변항 등대 인근 해상에서
5t급 어선이 표류하다 1시간 30분 만에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전남 고흥군 나로도항에서
배를 구입해 울산으로 오던 중 조타기가
말을 듣지 않았다는 선장 조모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오후 4시 40분쯤에는
울주군 서생면 신리항 방파제 150m해상에서
205톤급 환경개선 사업용 선박이 좌초돼
선원 4명이 구조됐습니다.\/\/\/
* 영상부 메일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