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민선 6기 출범에 따라
각 분야별로 점검해보는 연속 기획을
마련했습니다.
오늘은 첫 순서로
기로에 선 울산의 대형 사업들을 짚어봤습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개발이 진행 중인 울산 강동권 관광단지.
관광 단지의 핵심 시설인 워터파크 공사가
5년 넘게 중단된 채 흉물로 방치돼 있습니다.
롯데건설이 올 연말 공사를 재개한다는 방침만 세웠을 뿐, 정확한 공사 시기는 불투명합니다.
앞으로 강동권 관광단지에
최대 1조원에 달하는 민간 투자를 끌어 낼수
있을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SYN▶ 울산시
KTX 울산역 개통으로 기대를 모았던
역세권 개발도 지지부진합니다.
[화면분할] 울산 혁신도시는 공공기관들이
속속 이전하고 아파트 입주가 본격화되면서
제법 신도시 모습을 갖춰가는 반면,
역세권은 모텔과 주택 몇 채만 있을 뿐
그야말로 허허벌판입니다.
◀S\/U▶ KTX 역세권 성공의 열쇠를 쥐고 있는 복합환승센터 조성이 지지부진하자
역세권 분양을 계획했던 투자자들이
관망하는 자세로 돌아선 겁니다 .
역세권 핵심 사업인 전시컨벤션센터도
정부 지원 대상에 선정되지 못했습니다.
◀INT▶ 울산시장
문수경기장 관중석 일부를 유스호스텔로
개조하는 게획도 현재 논란을 빚고 있는 등
김기현 새 시장 체제의 정책이 주목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유영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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