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생포 고래문화특구를 다녀간 관광객이
370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남구는 지난 2005년 5월 개장한 고래박물관에
210만여 명, 2009년부터 운항을 시작한
고래여행선에 8만여 명, 같은 해 문을 연
고래생태체험관에 147만여 명이 다녀갔으며,
시설 이용 요금 등의 수익금은 90억 원 대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남구는 내일(7\/3)부터 나흘간 열리는
고래축제를 적극 홍보하는 한편, 앞으로
고래전망대, 호텔 건립 등을 통해 장생포를
체류형 관광지로 탈바꿈시킬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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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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