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기준법을 지키지 않은
부산,울산,경남지역 요양병원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부산고용노동청은 3개월 동안 요양병원 146곳을
조사한 결과 임금과 퇴직금 등 수당을 지급하지 않은 97곳, 필수 기재사항을 작성하지 않고
근로자를 고용한 91곳 등을 적발했습니다.
부산고용노동청은 이번에 적발된 업체들에
시정 지시를 내린 뒤 개선하지 않으면
법인과 업주를 사법처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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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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