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7\/2) 10시 10분쯤
남구 번영교 인근에서 50살 연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아 뒤집혔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사고 당시 연 씨는
혈중 알코올농도 0.1%를 넘는 면허취소 수준의
만취 상태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또 어젯밤 11시쯤에는 울주군 온산읍 학남리
대한유화 앞에서 31살 김모씨가 몰던
만2천리터 용량의 탱크로리가 빗길에 미끄러져
도로표지판을 들이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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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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