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7\/2) 10시 10분쯤
남구 번영교 인근에서
50살 연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뒤집혔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사고 당시 연 씨는
혈중 알코올농도 0.1%를 넘는
면허취소 수준의 만취 상태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영상 메일로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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