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복지공단은 오늘(7\/3)
공단본부 울산 혁신도시 이전을 기념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희망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울주군 청량면 수문마을과
1사 1촌 자매결연을 맺고 노사공동으로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근로복지공단은 자먀결연식을 한 뒤
배농가를 찾아 배나무 제초 작업 봉사활동을
벌였으며 앞으로 울산배를 구매하고
수확기 일손 돕기 활동도 전개하기로
했습니다.
(오후 1시30분 청량면 문죽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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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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