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복지공단 1사 1촌 자매결연

서하경 기자 입력 2014-07-03 00:00:00 조회수 0

근로복지공단은 오늘(7\/3)
공단본부 울산 혁신도시 이전을 기념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희망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울주군 청량면 수문마을과
1사 1촌 자매결연을 맺고 노사공동으로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근로복지공단은 자먀결연식을 한 뒤
배농가를 찾아 배나무 제초 작업 봉사활동을
벌였으며 앞으로 울산배를 구매하고
수확기 일손 돕기 활동도 전개하기로
했습니다.

(오후 1시30분 청량면 문죽리)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