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7\/4)과 모레(7\/5) 이틀동안
실시되는 새누리당 국회의원 남구을 보궐선거
여론조사 경선을 앞두고
박맹우, 김두겸 두 후보가
지지세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박맹우 후보는 기자회견을 갖고
울산시장의 경륜을 살려
국가와 울산 발전의 밀알이 될 수 있도록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김두겸 후보도 기자회견을 갖고
자신만큼 남구를 잘아는 사람은 없다며
남구와 국가의 발전을 위해
한번 더 일할 수 있도록 역시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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