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6기 김기현 울산광역시장이 취임후
첫 정례조회를 갖고 자신의 시정 운영방향과
비전을 밝혔습니다.
김기현 시장은 첫 정례조회에서 울산은
과거 50년 성과를 바탕으로 새롭게 변해야
하는 변곡점에 서 있다며, 열심히 연구하는
창의적인 공무원을 적극 우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김기현 시장은 프레스센터에서 첫
공식 기자 간담회를 열고 이달중에 기본적인
업무와 인력파악을 마친 뒤 이달말 창조경제
기획단 구성 등 조직개편안을 발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지속적인 정주여건 개선으로
인구 120만 도시 정착을 위해 노력하는 한편
시립도서관과 농수산물 도매시장 이전 등
논란이 되는 사업에 대해서는 검토를 거쳐
신중한 판단을 내리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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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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