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7\/3)부터 울산지역에 내린
장맛비로 상수원 원수 확보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울산시 상수도 사업본부에 따르면 울산지역의
강우량은 오후 2시 현재 회야댐 유역인 웅촌
지역 58mm, 사연.대곡댐 유역인 두동.두서
지역 48mm로, 유효저수량이 지난 2일보다
10% 정도 늘어났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이번 장맛비로 회야댐의
총 유입 예상량은 280만 톤 정도로 원수대금과 물이용부담금 등 10억 원 정도의 비용절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TV
또, 이번 주말에도 5~22mm의 장맛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돼 가을 갈수기까지 회야정수장은 낙동강 원수를 공급받지 않아도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u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