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병원 증축 추진…'잠수병'도 치료

이상욱 기자 입력 2014-07-03 00:00:00 조회수 0

정안의료재단 중앙병원이 대규모 증축과
함께 잠수병 치료를 포함한 진료 기능과
장비를 대폭 확충하기로 했습니다.

중앙병원은 남구 공업탑로터리 인근
6천여㎡ 부지에 지하 3층,
지상 15층, 500여 병상 규모의 병원건물을
신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이 완료되면 현재 299병상을 갖춘
중앙병원은 모두 800여 병상을 보유하게
되며, 종합병원 승격과 함께 현재 내과와
정형외과 등 10개 진료과목외에 산부인과와
정신과, 소아청소년과, 해부병리과 등의
과목도 개설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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