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취한 30대, 행인에 흉기 휘둘러 입건

이용주 기자 입력 2014-07-04 00:00:00 조회수 0

동부경찰서는 술에 취해 낯선 사람과
시비 끝에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36살 황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황씨는 오늘 새벽 0시쯤 동구 전하동의
한 초등학교 앞에서 음료수 병을 깨
지나가는 행인 30살 정 모씨를 찔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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