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언양읍 다개마을 주민들이 축사 허가를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주민들은 한정된 마을 공간에
소 축사가 무분별하게 들어서면서 주민들이
악취에 시달리고 있다며, 울주군청을 찾아
축사 허가 반대와 대책마련을 요구할
계획입니다.
현재 다개리에는 소 축사 60곳에서
한우 2천여 마리가 사육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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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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