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4) 오전 7시20분쯤
울주군 삼동면 작동리 인근 2차선 도로에서
승객 6명을 태운 시내버스가 전봇대를
들이받아 65살 이모 씨 등 4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버스가 주행 차선을 벗어나
전봇대와 충동했다는 승객들의 진술을 토대로
운전 부주의, 결함 여부 등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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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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