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약과 선단식 포경 발상지 주장 제기

서하경 기자 입력 2014-07-04 00:00:00 조회수 0

(암각화 자료화면)
국보 285호인 반구대 암각화와 관련해
이색적인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코리아 신대륙발견모임 김성규 회장은
반구대암각화에 인류 최초의 카약 원조가
새겨져 있고 이는 한반도인들이 아메리카로
건너가 베링해에 카약을 전하게 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장석호 동북아역사재단 연구위원은
암각화의 선단식 포경 장면은
울산이 포경 발상지였음을 보여주고 있다는
주장을 제기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