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이 공무원 승진이 가장 어려운 곳으로
나타났습니다.
안전행정부가 공개한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인사통계에서
울산은 9급에서 시청 국장급인 3급까지
승진하는데 52.5년이 걸려
전국에서 공무원 승진이
가장 늦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6급에서 5급으로 승진하는데 걸리는 기간도
울산이 13.3년으로 전국 평균 11.8년보다
1년 1년 6개월이 더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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