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데스크 울산)고급쌀은 오히려 인기\/수퍼완

최지호 기자 입력 2014-07-04 00:00:00 조회수 0

◀ANC▶
나홀로 가구의 증가와 식습관 변화 등으로
쌀 소비량이 해마다 줄어들고 있지만,
고급쌀을 찾는 소비자들은 늘고 있다고 합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타원형에 가까운 모양에다
맑고 투명한 빛깔을 띠는 쌀알들.

도정 과정에서 빛이 바래거나 귀퉁이가 부서진불완전한 낱알을 걸러낸 완전미 비율이 93%가
넘는 고급쌀입니다.

평택 고시히카리와 울산 황우쌀, 산청 메뚜기쌀 등 친환경 농법의 대표적인 고급쌀들의 인기 비결은 식감과 영양성분.

(S\/U) 고급쌀은 냉장보관을 통해 수분이
유지되기 때문에 밥을 지었을 때 찰지면서도
윤기가 흐르는 게 특징입니다.

◀INT▶ 장시도 \/
"내 입맛에 맞는 쌀이 좋아.."

CG> 국민 1인당 쌀 소비량은 지난해 연간 67.2kg으로 2012년보다 2.6kg이 줄어드는 등
매년 2% 가량 하향 곡선을 그리고 있는 가운데,

쌀을 선택하는 기준이 가격에서 품질로
바뀌면서 고급쌀 판매량은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INT▶ 이재현 \/ 농협 울산유통센터
"고급쌀 매출 20% 이상 늘어.."

수입쌀 개방 압박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고급쌀 소비가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mbc뉴스 최지호.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