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연속]문화관광 과제 산적

서하경 기자 입력 2014-07-04 00:00:00 조회수 0

◀ANC▶
나선화 문화재청장이 오늘(7\/4)
취임이후 처음으로 국보 285호인 반구대
암각화 해법을 찾기 위해 울산을 방문했습니다.

민선 6기 출범 연속 기획.

오늘은 여전히 답을 찾지 못하고 있는
암각화 문제를 비롯해
문화관광 분야 과제를 짚어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박맹우 전 시장이 3선 임기동안 해결하지 못한
국보 285호 반구대 암각화.

카이네틱 댐 설치를 두고 여전히 문화재청과
보이지 않는 신경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INT▶나선화 문화재청장

울산시 문화 정책의 시험대가 될 반구대 암각화 해결이 민선 6기 최대 과제가 되고 있습니다.

인구 10만 명당 문화기반시설 3.1개
여전히 전국 16개 시.도 최하위인 울산.

건립 준비에 들어간 시립미술관과 시립도서관은
시민들의 높아진 눈높이에 맞게 문화도시로서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INT▶김기현 울산시장

관광산업도 갈 길이 멉니다.

울산을 찾은 국내 여행객이 230만명에
육박하지만 숙박 비중은 여전히 전국 최저.

신불산 로프웨이를 시작으로
영남알프스 산악관광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고
울산만의 색깔을 가진 산악관광자원을
알려야 합니다.

울산의 또 다른 미래성장 동력인
문화관광산업.

s\/u)민선 6기 이제는 울산이 문화불모지에서
품격을 갖춘 문화도시로 한단계 나아가기를
기대해봅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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