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70년 대 포경 전성기 시절 모습을
복원하는 장생포 옛마을 건립공사가 첫 삽을
떴습니다.
남구는 내년 3월 완공을 목표로 26억 원을
들여 고래문화마을 내 6천여 제곱미터 부지에
선장.선원 숙소와 고래 해체장, 어선 정비소
등을 실제 크기로 지은 뒤, 영화나 드라마
세트장 등의 관광 명소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조감도 영상부 메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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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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