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선바위도서관이 시범운영을 마치고
오는 10일 정식 개관합니다.
울주군 범서읍 구영리에 건립된
선바위도서관은 연면적 7천 815㎡로
울산지역 도서관 가운데 가장 규모가 크며,
도서 3만 3천 100여 권,
전자책 5천 750여 종을 구비하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개관을 기념해
10일 오후 기념식에서
박범신 작가 초청 강연과 인형극 등의
행사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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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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