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 안에 울산있다'라는 주제로 지난 3일
개막한 울산고래축제가 오늘(7\/6) 나흘 간의
일정을 모두 마치고 폐막했습니다.
올해 고래축제는 세월호 참사로 두 달 가량
연기됐지만, 다양한 전시·체험 프로그램으로
인기를 끌며 나흘 동안 80만 명의 시민과
관광객들이 다녀갔습니다.
특히 태화강에서 올해 주제공연인 뮤지컬
'귀신고래'가 매일 저녁 상설운영되고,
고래배 경주대회와 선사퍼포먼스 등 다양한
볼거리가 마련돼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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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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