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새벽까지 장맛비..낮 최고 22.7도

이돈욱 기자 입력 2014-07-06 00:00:00 조회수 0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하루종일 흐리고
약한 비가 이어진 울산은 내일 새벽까지
해안가를 중심으로 비가 계속 되겠습니다.

오늘 강수량은 5.3mm를 기록했으며,
낮 최고기온은 22.7도에 머물렀습니다.

내일은 장마전선이 물러나며 흐린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20도에서 26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모레부터 북상하는 8호 태풍
너구리의 간접영향권에 들며 흐리고 낮 한 때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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