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생활권 발전협의회 이달내 구성

이상욱 기자 입력 2014-07-06 00:00:00 조회수 0

울산을 중심으로 인근 밀양과 양산을
아우르는 지역행복 생활권 구축사업이 본격
진행중인 가운데, 울산 차원의 생활권 발전
협의회가 구성됩니다.

울산시는 생활권 관련 제반상항에 대해
협의하고 조정할 생활권 발전협의회를
이달내로 구성해 1차 회의를 진행한 뒤
다음달 워크숍을 개최해 장기발전 로드맵을
수립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20명으로 구성되는 생활권발전협의회에는
김기현 시장과 기획관리실장이 참여하며,
나머지는 모두 민간위원으로 채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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