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지역 첫 상권활성화 재단 창립

서하경 기자 입력 2014-07-07 00:00:00 조회수 0

정부의 지원을 받아 전통시장 상권활성화
사업을 펼치는 비영리 법인이
출범했습니다.

울주군 상권활성화 재단은
매년 6억원을 지원받아 앞으로 3년 동안
시설현대화 사업과 함께 판촉 기법과 쇼핑카트,마일리지 적립 등의 경영현대화 사업도
추진합니다.

상권활성화 재단은
언양시장 상권 활성화 사업계획이
중소기업청의 공모에 선정돼
창립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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