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 산하 울산지역 5개 시내버스
노사가 올해 임금협상을 타결했습니다.
울산지역 버스업계의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한국노총 산하 울산지역조합 5개 노조는
오늘(7\/6) 부산지방노동위원회가 제시한
임금정액 11만 6천 5백원 인상안을
받아들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노사는 지난 4월부터 임금협상을 벌였으나
합의점을 찾지 못하다 지방노동위원회에
조정신청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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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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