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 중 FTA 연내 타결이 가시화되면서
울산의 주력산업인 정유와 화학,
자동차산업 등이 수혜를 누릴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무역협회 울산본부는
울산의 최대 수출시장인 중국 수출액이
지난해 9.4% 감소한 144억 달러에 그치는 등
2년 연속 감소세를 기록했지만
한-중 FTA가 타결되면 관세율 인하로 인해
수출 증가가 기대된다고 분석했습니다.
우역협회는 또 자동차도 부품을 중심으로
수출이 크게 늘 것으로 기대되지만
농축수산물은 큰 타격이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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