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장단 구성을 놓고 갈등을 빚고 있는
울산 동구의회가 예정된 교육연수를 취소하면서
위약금까지 물게 됐습니다.
동구의회 의원들은
오늘(7\/7)부터 2박3일 일정으로
거제도에서 교육 연수를 가질 예정이었지만
취소돼 개인당 30만원 정도의 위약금을
지불하게 됐습니다.
동구의회는 지난 1일부터
의장단 구성을 놓고 새누리당과 야당측이
대립하면서 파행을 빚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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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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