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사찰 정토사가 소유한 '입학도설'과
연지사가 소장한 '칠성도'가 각각
울산시 문화재로 지정됐습니다.
입학도설은 권근이 사서오경과 태극도설
등에서 주요 개념어를 뽑아 글과 그림으로
풀이한 성리학 입문서로, 울산시 유형문화재
제 32호로 지정됐습니다.
칠성도는 불교에서 인간의 수명을 관장하고
현세에 재물과 재능을 주는 칠성신앙의
존상들을 그림으로 표현한 불화로, 시 문화재
자료 제 23호로 지정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