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서 분유 훔쳐 판매한 20대 입건(울주서)

최지호 기자 입력 2014-07-07 00:00:00 조회수 0

울산울주경찰서는 오늘(7\/7)
마트에서 분유를 훔친 혐의로
28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달 18일 울주군 범서읍의 한
마트에서 25만 원 상당의 분유 9통을
몰래 가방에 넣어 나온 뒤,
인터넷에서 16만 원에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화면제공-울주경찰서, 영상부 메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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