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의 진상 규명과
안전한 나라 건설을 위한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는 '세월호 가족버스' 서명운동이
오늘(7\/7) 삼산동 롯데백화점 사거리와
중구 성남동에서 열렸습니다.
울산을 방문한 가족대책위 10여명은 또
민주노총과 함께 울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건 은폐와 축소만을 고집해 온 박근혜 정부에 실망과 분노를 느낀다며
진상규명을 위해 독립성과 투명성이 보장되는 법 제정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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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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