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도시 2단계도 부실시공 우려

입력 2014-07-07 00:00:00 조회수 0

울산혁신도시 1단계 사업지구에서 모두 63건의 부실·불량시공 사례가 발견된 가운데
2단계 사업지구내 가로등 설치공사에서도
부실징후가 드러나 주민들이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LH와 업체 관계자는 이에 대해
"아직 가로등을 완벽하게 설치한 단계가
아니기 때문에 조금씩 흔들리지만 실제로
넘어질 우려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또 "현재 혁신도시에 설치된 가로등 천여 개에 대해 점검을 벌이고 있고, 이번 주까지
모두 마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