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시철 울산시의원은 오늘(7\/7)
기자회견을 갖고 울산시의회 부의장 후보에서
사퇴했습니다.
윤 의원은 제 6대 울산시의회가
새누리당의 밥그릇 싸움이라는 오명과
독선적으로 변하는 것을 더 이상
지켜볼 수 없다며 부의장 후보에서
사퇴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의회는 내일(7\/8) 실시되는
의장과 부의장선출 등 원구성을 놓고
새누리당 재선과 초선의원들이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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