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무 의장 내정자 사퇴..개원 연기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7-07 00:00:00 조회수 0

제 6 대 울산시의회가 원구성을 놓고
자리싸움과 파벌싸움으로 얼룩지면서
개원이 연기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박영철 의장 내정자에 이어
김종무 의장 내정자는
의장단 구성이 새누리당의 밥그릇 싸움으로
비쳐지는 것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퇴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내일(7\/8) 의장단 선출을 시작으로
개원하려던 울산시의회는 개원일이
무기한 연기됐습니다.

새누리당 울산시의원들은 내일(7\/8)
오후 울산시의회에서 의원 총회를 열고
의장단 구성을 다시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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