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남구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공천자로 확정된 박맹우 후보가
오늘(7\/7)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보궐선거를 어느 선거보다
깨끗하고 축제에 가까운 선거가 되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 후보는 경선과정에서 많은 갈등이
있었지만 이제는 화합이 필요하다며
빠른 시일 내에 경쟁자였던 김두겸 후보를
만나 울산발전을 논의하겠다고 덧붙혔습니다.
7.30 남구을 국회의원 보궐선거는
무소속 시민후보를 표방한 송철호 후보가
사실상 확정되면서 2002년 시장선거때 대결했던 박맹우 후보와 송철호 후보간에 12년 만의
리턴매치로 치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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