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시장,서울행.. 국비 확보 총력

이상욱 기자 입력 2014-07-07 00:00:00 조회수 0

지난 1일 취임한 김기현 울산광역시장이
임기후 첫 월요일인 오늘(7\/7)일 오전
서울에서 새누리당 주요 당직자 들과
정책 간담회를 열고 지역현안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새누리당 이완구 원내대표와
주호영 정책위의장, 홍문표 예결위원장 등
핵심 3인방과 지역 국회의원 5명이 모두
참석했습니다.

김 시장은 이 자리에서 규모축소 우려가
나오고 있는 국립산업기술박물관 건립과 울산 산재 모(母)병원 건립, 조선해양 분야 정보
통신기술 융합 개발,울산외곽순환고속도로
건설, 울산 본항에서 신항 진입도로 개설 등에
대해 설명하고 국비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이들 사업은 현재 예비타당성 조사가 진행
중이거나 심의를 앞두고 있어
중앙 정치권의 협조가 시급하다고
울산시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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