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너구리가 북상하면서 울산은
오늘(7\/8) 밤부터 모레까지
태풍의 영향권에 들어가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오늘(7\/8) 낮부터
너울과 높은 물렬로 인해 파도가
방파제나 해안도로를 넘는 곳이 있겠다며
해안가 마을은 피해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번 태풍의 앞부분에 만들어진 비구름의
영향으로 울산지방 오늘은 최고 40mm의
비가 내리겠으며 모레까지 150mm의
비가 더 내리겠다고 기상대는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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