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50% 감소·생활안전 민원 12% 증가

이상욱 기자 입력 2014-07-08 00:00:00 조회수 0

울산 소방본부는 올 들어 지난달 말까지
24건의 화재로 31억 6천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해 지난해 같은 기간
48건에 79억원과 비교해 크게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화재 발생으로 인한 인명피해는
올 상반기 사망 4명·부상 20명으로
집계돼 지난해보다 사망자가 3명이 더
많았습니다.

생활 안전분야 민원은 올 상반기
천 563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천 387건에
비해 12.7%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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