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8) 새벽 3시20분쯤
동구 방어동의 한 초등학교
인근 도로에 세워져 있던 23살 임모 씨의
차량에서 불이 나, 옆에 있던
오토바이 1대 등을 태우고
소방서 추산 1천6백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주차돼 있던 승용차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결함 여부 등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동부소방서, 소방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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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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