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용문화체 사무처장 사표..축제 차질

서하경 기자 입력 2014-07-08 00:00:00 조회수 0

국비정산 문제로 논란을 빚었던
처용문화제추진위원회 사무처장이 사표를
제출해 처용문화제 대표 프로그램인
월드뮤직페스티벌 개최 여부가
불투명해졌습니다.

사무처장은 문화체육관광부의 행정지연으로
국비 정산이 늦어졌고, 해외초청 가수들을
위한 식비,간담회 명목으로 예산을 썼다며
개인적으로 유용한 적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사무처장은 또 보다 나은 처용문화제를 위해
처용문화제추진위원회가 축제 비전문가,
관변단체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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