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노동조합은 오늘(7\/8)
중구 복산동 홈플러스 앞에서
'생활임금 보장과 노동환경 개선'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홈플러스노조 회원은
홈플러스 영업이익이 최근 몇년간 수십배
늘었지만 비정규직 노동자의 한달 임금은
100만원도 되지 않는다고 주장했습니다.
노조는 홈플러스 전체 근로자
2만 천여 명 가운데 2천500여 명이
노조에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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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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