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언양읍 다개마을 주민 100여 명은
오늘(7\/8) 울주군청 앞에서
무분별한 축사 추가 건립을 반대하는
집회를 열었습니다.
주민들은 마을에 50여 곳의 축사가 들어서
악취고통을 겪고 있는데
최근에는 외지인들의 대형화된 축사가
건립되고 있다며 주민동의 없는 축사 건립
허가를 즉시 취소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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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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