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상하고 있는 태풍 너구리 영향으로
울산공항에서 잇따라 항공편이 결항됐습니다.
한국공항공사 울산지사에 따르면
태풍 영향으로 시정이 좋지 않아
오늘 오후 2시부터 서울과 울산을 오가는
비행기 3편이 잇따라 결항됐습니다.
밤 9시 울산에서 서울로 출발하는 항공편도
수속이 중단된 상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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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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