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상중인 8호 태풍 너구리의 영향으로 울산
석유화학공단에서는 낙뢰로 인한 정전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오늘(7\/8) 오후 1시50분쯤 울산
남구 용연변전소에서 주식회사 한주로 연결되는
송전선로에 낙뢰가 떨어져 한주로부터 전기를
공급받는 대한유화, 동서석유화학, 삼성BP,
한화케미칼 등 10여 곳의 공장이 일시 정전으로
공장 가동이 순간적으로 멈췄습니다.
한전과 공장 측은
정확한 피해 규모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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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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