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개발방식으로 추진된
울주군 청량면 상남지구가
지난해 6월 토지구획정리사업을 완공하고도
개발은 지지부진해 대책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상남지구 토지구획 사업이 23년 동안
이어지면서 투자개발시기를 놓쳤다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구 내 도로 확장 등 지원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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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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