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4일과 25일 이틀간
울산에서 첫 전국 시·도교육감협의회가 열리는 가운데 회장과 부회장에 누가 선출될 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이번 교육감협의회에서는 특히
추대형식이 아닌 표 대결로 가면
진보 대 보수 교육감 수가 13대 4라는 점에서 진보 교육감 중 한 명이 회장으로 추대될
가능성이 높은 상황입니다.
전국 시·도 교육감 협회회 회장직은
2012년부터 경남교육감이 수행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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