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에 울산 시민이 교환한
손상된 화폐가 모두 3천 800만 원
규모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는
불에 탔거나 훼손돼 새 돈으로 교환해 준
규모는 모두 92건에 금액은 3천 805만 여 원
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같은 교환 액수는 지난해 상반기보다
금액은 943만 원 가량 증가한 것이며,
지난해보다 오만원권 손상 은행권의 교환요청이
늘어났기 때문이라고 한국은행은 분석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